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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55 불립문자 교외별전 (不立文字 敎外別傳) 유선재 2011-05-14 838 0
54 부처와 중생이 함께 (화광동진 和光同塵) 유선재 2011-03-27 783 0
53 버들은 푸르고 꽃은 붉다 (유록화홍 柳綠花... 유선재 2011-02-20 797 0
52 깨달음의 지혜, 반야 (般若) 유선재 2011-01-30 807 0
51 바람도 깃발도 움직이지 않는다 (비풍비당 ... 유선재 2011-01-08 792 0
50 물을 뜨니 달이 손바닥 안에 있고 (국수월재... 유선재 2010-12-19 970 0
49 물은 흘러 바다로 (수류원입해 水流元入海) 유선재 2010-12-14 1,110 0
48 본래의 마음, 무심 (無心) 유선재 2010-12-11 820 0
47 몸과 마음이 탈락하니 (신심탈락 탈락신심 ... 유선재 2010-12-06 778 0
46 모릅니다 (불식 不識) 유선재 2010-11-30 810 0
45 마음이 곧 부처 (즉심즉불 卽心卽佛) 유선재 2010-11-27 822 0
44 불속에서도 시원하다 (멸각심두화자량 滅却... 유선재 2010-11-27 903 0
43 마음은 대상을 따라 구르는데 유선재 2010-11-13 803 0
42 마음도 부처도 아니다 (비심비불 非心非佛) 유선재 2010-11-07 926 0
41 마른 똥막대기 (간시궐 乾尿厥) 유선재 2010-11-06 847 0
40 뜰 앞의 잣나무 (정전백수자 庭前柏樹子) 유선재 2010-10-24 887 0
39 동산의 60대 매 (동산삼돈방 洞山三頓棒) 유선재 2010-10-24 800 0
38 달은 푸른 하늘에 있고 (월재천수재병 月在... 유선재 2010-10-17 809 0
37 대나무는 위아래 마디가 있다. (죽유상하절... 유선재 2010-10-17 976 0
36 대낮의 도둑 (백념적 白拈賊) 유선재 2010-10-17 8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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