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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83년(2020)2월 정기법회 "행복한 삶을 위한 수행법" 일감스님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
작성자 : 김지은 추천 : 0   조회 : 23  작성일 : 2020/02/07 20:27:08

코로나 바이어스의 영향으로 모임이나 행사도 취소하는 요즈음 법안정사 부부불자회 법문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오신 일감스님

“아부와 충언은 때에 따라서 해야 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침을 통해 전달된다. 마스크를 써라.

어느 보살이 “스님 방송보다 너무 상호가 원만하십니다”

이에 스님은 “아부와 충언은 때에 따라서 해야 한다” 거짓말은 잘 하라는 것이다

스님은 예전에도 빕안정사 부부법회에 오셨다.

형식과 틀은 중요하지 않다

조계종 총무원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인 일감스님이 2월 1일 법안정사 부부불자회 법문입니다.

여러분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싶어요? 일감스님 이야기가 듣고 싶은지요?

부처님 말씀은 팔만대장경에 다 나온다.

여러분들은 일감스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해야 한다.

스님은 야단법석이고 중구난방이다. 야단법석은 시끄러워야 한다. 묻고 대답하고 해야 한다.

중요한 거는 뜻이다. 형식과 틀은 중요하지 않다. 부부 법회가 27년 동안이나 계속 되어왔다.

그렇게 화합, 배려, 공경하고 어떤 주의나 사상이 아니라 서로의 배려로 지금의 부부불자회가 되었다.

성철스님이 날일 거울감 "날마다 거울보고 반성하라" 고 일감(日鑑)으로 지어 주셨다.

요즘 세상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통행입니다.

질문은 먼저 오늘 목탁을 친 거사님이 질문하시겠습니다.

“스님의 법명은 누가 지어주셨고 의미가 궁금합니다.” 내 법명은 아함경에 나온다.

성철스님이 날일 거울감 "날마다 거울보고 반성하라" 고 일감(日鑑)으로 지어 주셨다.

스님의 이력은 무척이나 화려하다. 백년대계 사무총장, 전 기획실장을 2번이나 역임하셨다. 얼마나 바쁘고 정신없는지 모른다. 하물며 나라의 국무총리는 얼마나 바쁠가? 지금은 소임을 하나만 맡아 일하고 있다.

일감이 많다.

4가지 불사

(4가지 불사)

1. 원장스님이 원력을 세우셔서 성도 부처님 성도자리인 인도 부다가야에 절을 짓는다.

2. 군 법당 계룡대 3군법당(육군,해군,공군)이 있는데 육군법당이 가장 초라해서 다시 짓는다.

3. 경주 남산 부처님 세우는 원력 500년 전에 넘어진 부처님 세우기

4. 경주 요양병원 터 만들고 준비한다.

불자님들이 마음만 먹으면 다 된다. 4가지 원을 다 이루고 있는 중이다.

부처님의 배경이 있는 사람일수록 알아야 한다

부처님의 배경이 있는 사람일수록 알아야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침할때 침으로 전염된다.

마스크를 잘 써라. 매일 써라

나는 과산화수소를 마스크 앞, 뒤로 뿌려서 소독하고 매일 사용한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써라.

집착하지는 마라

집착하지는 마라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사람의 몸에 따라 다르다

마그네슘, 칼슘, 인, 망간, 유황 매운 것 소금이 중요하다. 소금은 미네랄 70~80가지가 들어있다. 정제소금은 안 들어있다, 반드시 좋은 소금 먹어라 독감 바이러스는 내가 평소 생활하는 환경이 중요하다.

스님은 10년 동안 도시 생활하느라 운동을 안했다. 예전 해인사에서는 자체가 운동이었다.

지금은 헬스를 한다. 건강은 각자가 지키고 관리해야 한다.

법안정사 부부법회는 앞으로도 27년 이상 그 이상으로 서로 사랑, 자비, 배려로 즐겁고 쾌활한 법회가 되도록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라

행복한 삶을 위한 수행법 육화경

마지막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수행법 육화경을 중심으로 법문을 마무리한다.

(육화경)

첫 번째는 신화동주

몸을 쓰는 일로 화합하고, 그 화합을 기반으로 함께 살아간다.

자신의 책임, 의무, 봉사, 예불이나 공양 등을 할 때도 몸을 함께 배려, 화합적으로 움직인다. 그것이 몸에 베이면 그것 자체로 화합과 함께 사는 수행이 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구화무쟁

구시화문은 거짓말, 이간질, 상처 주는 말, 유혹하는 말, 정직하고 바른 말, 화합하고 칭찬하는 말, 위로하고 격려하는 말, 법을 전하는 말을 통해 다툼을 없애고 화합한다.

세 번째는 의화동열

좋은 뜻을 함께 세워서 성취함으로 기쁨을 삼고 화합한다. 불자는 중생을 향한 봉사와 전법, 그리고 불사를 힘 모아 함께 하고 기쁨으로 화합하는 것이다.

네 번째는 계화동수

수행하고 화합해 나가는데 선행되어야 할 것이 계율과 규칙이다.

서로 간에 지킬 수 있는 같은 계율이나 규칙을 세우고 그것을 함께 지킴으로써 화합이 생기는 것이다. 그 화합의 힘으로 함께 수행하고 화합한다.

다섯 번째는 견화동해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서는 서로간의 같아야 한다.

세상의 이념이나 사상으로는 화합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중생을 구제한다는 보살의 마음으로 견해를 함께 해야 한다.

옳고 그름보다는 배고픈 사람을 먼저 살피고, 누가 더 아픈가를 살펴서 아픈 사람을 먼저 챙기는 것이 불자답고 보살의 수행이다

이런 방향을 늘 얘기하고 확인하고 해야 지켜진다. 정치적으로 내편 네편 보다 앞서는 불자의 견해가 있어야 한다. 그런 중심에 늘 삼보를 공경하고 지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여섯 번째는 이화동균

먹을 것이 생기면 함께 나눠 먹고, 이익이 생기더라도 함께 균등하게 나눈다.

쉬운 일 같아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설사 좋은 일에 재화를 쓰더라도 공의를 구해서 해야 탈이 없다. 이익을 함께 나누는 것에 정확하고 화합적으로 하게 되면 믿음이 생기고 이 믿음은 더 큰 화합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대로 행복하기

금강경을 읽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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